운동을 해야 한다고 술을 줄이자고 해도...

땡기는 건 어쩔 수 없는 듯. ^^;
후레쉬가 터지는 바람에 사진이 좀 이상하긴 한데,
간만에 국순당 오디랑 이라는 술과, 유동 골뱅이 중간크기 캔을 하나 먹었다.
오늘 대형마트가 여는 날이었으면 주종이 아마 좀 달라졌을 것 같은데(ex:공보가주?,레드와인?),
마트 휴무일 때문에 동네 마트 가서 사는 바람에 평소랑 주종이 좀 달라졌다. ^^;
음... 유동 골뱅이야 뭐 늘 먹던 맛이니 맛있었고,
오디술도 괜찮았던 듯.
굳이 유동 골뱅이라고 특정 짓는 이유는...
많이 먹어보진 않았지만 다른 골뱅이는 좀 맛이 다른 감이 있어서리... 기분 탓일지도 모르는데,
일단은 유동을 선호하긴 한다.
알콜도수가 13% 되던데, 2병 정도 먹으니깐 딱 좋네. ^^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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